[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지방금융지주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의 합병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지방 금융권 재편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위축, 인공지능(AI) 시대의 대규모 디지털 투자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해야 한다는 논리다.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BNK금융과 JB금융의 지주사 간 합병을 공식 제안했다.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는 “시중은행 중심의 과점 구조가 고착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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