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재정 17조원을 굴릴 차기 '금고지기' 경쟁에 5대 은행이 일제히 참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년 금고지기' 신한은행과 인천 청라 본사 이전 효과를 노리는 하나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