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현대자동차가 30일 경기 용인시에 조성한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식을 열고, 오는 7월 1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관식에는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현대차 호세 무뇨스 사장, 현대글로비스 이규복 사장, 현대건설 이한우 부사장, 현대모비스 손찬모 부사장, 서아키텍스 서을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수원하이테크센터는 현대차가 기존 수원시 영통구에서 운영하던 센터를 용인시 기흥구로 이전해 새로 조성한 고난도 정비 전문 시설이다. 현대차와 제네시스 차량의 정밀 진단이 필요한 작업을 전담하고, 전국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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