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인용하지 않았다" 플라비오 만조니 페라리 디자인 총괄이 밝힌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디자인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 12칠린드리 마누알레의 디자인을 책임진 플라비오 만조니(Flavio Manzoni) 최고디자인책임자(CDO)가 이 차를 디자인하며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는지를 풀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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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 12칠린드리 마누알레의 디자인을 책임진 플라비오 만조니(Flavio Manzoni) 최고디자인책임자(CDO)가 이 차를 디자인하며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는지를 풀어놨다.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 12칠린드리 마누알레의 핵심을 설명하기 위해 엔리코 갈리에라(Enrico Gallier) 최고 마케팅 및 커머셜 책임자(CMCO)가 무대에 올랐다.앞서 잔마리아 풀젠치
중소·중견기업 긴급지원 초저금리 상생대출 신설 법인세 등 납부기한 연장 수은, 3%대 저금리 대출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내려올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정부가 고환율로 피해를..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페라리가 마라넬로에서 사전 공개한 신형 수동 변속기 시스템 '마누알레 시프트 바이 와이어(Manuale shift-by-wire)'. 현장에서 잔마리아 풀겐치(Gianmaria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 12칠린드리 마누알레의 수동변속기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손맛"이다. 이 손맛을 위해 기계적인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디자인하고 페라리 DNA를 담아 개발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 12칠린드리 마누알레, 수동변속기의 직접적인 움직임은 페라리를 상징하는 H-게이트와 얇은 스틱에 탁구공 크기의 손에 쏙 들어오는 완전한 구형 기어 노브가 손에 닿는 순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 12칠린드리 마누알레의 수동변속기 시스템에서 운전자의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클러치 페달이고 그 다음이 기어 레버다. 물론, 기어 레버만 볼 수 있을 뿐 기어 레버 아래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 12칠린드리 마누알레에 탑재되는 수동 변속기 시스템의 핵심은 물론 수동 변속을 위한 레버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변속기의 모든 움직임의 기준이 되는 회전 센터 블록은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가 마라넬로에서 공개한 수동 변속기 복귀 프로젝트의 핵심은 클러치 페달에 있었다. 운전석에서 시야에 확실하게 들어오는 세 개의 페달 뒤에는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
(2)우리는 왜 위기를 막지 못했나2026년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자 1997년 외환위기의 기억이 다시 소환됐다. 지금 한국경제는 정말 그때만큼 위험한가. ‘경제실록’..
[이탈리아 마라넬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가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온 프로젝트의 베일을 마침내 걷어냈다. 지난 수개월간 알 수 없는 소문과 단편적인 유출 정보로 자동차 업계를 달궈온 그 프로젝트의 정체는 페라리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Ferrari)가 자연흡기 V12 엔진과 매뉴얼 변속 감성을 결합한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를 공개했다. 신차명은 페라리 12 칠린드리 마누알레(Ferrari 12Cilindri Man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