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이 드디어 첫 폴더블폰을 공개하며, 폴더블 시장에서의 경쟁을 선언했다.애플은 9일(현지시간) 신제품 발표회에서 애플의 첫 폴더블폰을 공개했다. 정식 제품명은 ‘아이폰 듀오’다. 애플은 단순히 화면을 접는 제품이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사용 경험을 결합한 기기라는 점을 강조했다.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는 신제품 행사에서 “다른 제조사들의 폴더블은 두 대의 폰을 어색하게 붙여놓은 듯한 느낌이었다”며 기존 폴더블폰의 화면비와 사용성을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아이패드처럼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큰 화면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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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접은 '아이폰 듀오'⋯'300만원부터' 가격이 최대 변수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이 드디어 첫 폴더블폰을 공개하며, 폴더블 시장에서의 경쟁을 선언했다.애플은 9일(현지시간) 신제품 발표회에서 애플의 첫 폴더블폰을 공개했다. 정식 제품명은 ‘아이폰 듀오’다. 애플은 단순히 화면을 접는 제품이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사용 경험을 결합한 기기라는 점을 강조했다.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는 신제품 행사에서 “다른 제조사들의 폴더블은 두 대의 폰을 어색하게 붙여놓은 듯한 느낌이었다”며 기존 폴더블폰의 화면비와 사용성을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아이패드처럼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큰 화면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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