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집트 작년 회담 후속 논의 320㎞ 수메드 파이프라인 적극 활용 하루 213만배럴 수송망 선제 확보 필요 아프리카 국가 처음으로 CEPA 체결 속도 수에즈 경제특구 K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