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철도차량·전기버스 제조기업 우진산전이 비수도권 생산시설 투자와 신규 채용 확대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의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회사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024년 578명에서 지난해 말 673명으로 95명, 16.4% 늘었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 실적 등을 평가해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우진산전은 경북 김천1 일반산업단지 내 약 2만3000평 부지에 470억원을 들여 친환경 전기버스 스마트 완성차 공장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100여명 규모의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