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경사노위위원장 인터뷰 2017년 이후 시민 참여단 토의 첫 시민공론화에 277명 참여 세대갈등보다 이중구조에 주목 연공급 개편·직무 재설계 공감 “입법이행 안되면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