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4년 연속 전국체육대회 2관왕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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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우승…4년 연속 2관왕
(제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4년 연속 전국체육대회 2관왕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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