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20·두산건설)선수가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 우승으로 상금 4억 원과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ATIC을 받았다. 아직 운전면허가 없는 김민솔은 우승 부상으로 받은 차량을 부모님에게 선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민솔에게 GLE 450 4MATIC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와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총괄하는 이상국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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