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글로벌 인공지능(AI) 로봇 스타트업 제네시스AI(GenesisAI)가 LG와 공동 개발한 범용 휴머노이드 범용 로봇 ‘에노(Eno)’를 공개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 및 산업 현장 배치에 나선다.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제네시스AI는 에릭 슈미트 전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지원하고 있다.제네시스AI는 17일(현지 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LG그룹과 협력해 개발한 범용 로봇 에노를 공개했다. 회사 측은 에노가 기존 산업용 로봇과 달리 사전에 정의된 작업 수행을 넘어 스스로 추론하고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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