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스마트폰·태블릿·웨어러블 제품 점검과 수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바로 서비스’를 기존 4곳에서 7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삼성스토어 매장에 상주하며 제품 상태 점검, 수리 상담, 사용 방법 안내 등을 제공하는 매장형 서비스다.기존에는 서울과 경기 지역 삼성스토어 4곳에서 시범 운영됐다. 대상 매장은 삼성스토어 상도, 더현대 서울, 갤러리아 광교, 삼송이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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