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지적재산 기반 투자업체 SIM IP가 삼성의 스마트홈 생태계를 대상으로 유럽 통합특허법원(UPC)에 첫 사물인터넷(IoT)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SIM IP의 단일 자산 특수목적법인(SPV)인 Qord IP Protection LLC는 삼성전자와 삼성의 스마트홈 플랫폼 개발사 SmartThings, Inc.를 상대로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통합특허법원(UPC) 지부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이번 소송은 ‘모니터링 장치 및 시스템’을 명칭으로 하는 유럽 특허 ‘EP2047617’의 침해를 주장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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