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가 차량 수리 흔적을 이미지 형태로 보여주는 열화상 AI 진단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헤이딜러는 지난 5월 20일 ‘비전 기반 차량 검사 방법’ 특허를 취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색지도 형태로 시각화하는 진단 솔루션을 상용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열화상 스캔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해 차량 상태를 히트맵 형태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특허번호는 제10-2969014호다. 헤이딜러는 해당 기술을 적용한 차량 진단 솔루션 ‘헤이딜러 eye’를 통해 차량의 도색, 판금,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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