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국제통화기금(IMF) 이사는 “다른 나라는 재정 여력이 줄어들고 있는데, 한국만 (반도체 호황 덕분에) 재정 여력이 유일하게 늘어났다”고 평가했다. IMF·세계은행(W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