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가 16일 충북 청주시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산림 보전과 산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삼천리는 2005년부터 20년 넘게 인천 연수구 청량산에서 친환경 캠페인 ‘클린데이(Clean Day)’를 진행해 왔다. 행락객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와 다양한 수종의 나무 식기, 산불예방 캠페인 등 임직원 참여형 활동으로 쾌적한 도시숲 조성에 힘써 왔다.이 기간 삼천리는 11종 이상 1만3000여그루의 수목을 청량산에 식재해 생물다양성을 높였다. 산책로·체험시설·운동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