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400만달러 규모의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2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렸다. 김시우와 임성재, 라이언 폭스, 지난해 우승자 이정환 등 126명이 25일까지 우승 경쟁을 벌인다.올해로 10회째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17년 시작됐으며 2024년부터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로 열리고 있다.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PGA 투어에서 뛰는 김시우와 임성재를 비롯해 올해 디 오픈 챔피언 라이언 폭스가 한국 무대에 처음 출전한다.우승자에게는 상금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