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지로버가 윔블던 챔피언십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서울과 영국 현지에서 브랜드의 전통과 미래를 동시에 보여줬다. 주한영국대사관에서는 고객 초청 테니스 행사를 열었고, 윔블던에서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처음 공개했다.JLR 코리아는 지난 10일 주한영국대사관에서 ‘2026 윔블던 경기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레인지로버 오너와 테니스 팬을 대상으로 영국의 여름 사교 문화를 재현했다.대사관 정원은 윔블던을 상징하는 흰색과 보라색, 초록색으로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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