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기자] 중국 자동차 업계가 일본의 ‘K-카(일본 규격의 경차)’ 생태계를 모델로 한 저가형 전기차 표준 체계 도입을 추진하면서 전기차 시장 전략 변화에 나섰다. 고령층과 농촌 지역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전기차 카테고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제안은 중국승용차협회(CPCA) 추이둥수 사무총장이 최근 공개했다. 그는 중국 자동차 시장 회복을 가로막는 핵심 요인 중 하나로 저가차 시장 축소를 지목하며 표준화된 보급형 전기차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현재 중국 전기차 시장은 고급화와 초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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