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엘앤에프가 LFP 양극재 양산 체제 구축을 위한 대규모 정책 금융 지원을 확보했다.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 5월 28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2,200억 원 규모의 장기·저리대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LFP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을 위한 자금이다. 전체 지원 규모는 2,200억 원이며, 이 가운데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 원이 포함됐다. 자금은 12년 만기 장기·저리대출 방식으로 공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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