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자동차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 종료로 신차 구매 부담이 커진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7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썸머 페스타’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현대차는 썸머 페스타 기간 동안 쏘나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리아 4개 차종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차종과 차량 조건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장 큰 혜택이 적용되는 싼타페의 경우 100만 원 할인이 우선 적용되고, 생산 시기 등 차량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이 추가로 할인된다. 쏘나타와 팰리세이드, 스타리아를 구매하는 고객은 차량 조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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