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들이 가을 시즌을 맞아 단순한 음료 경쟁에서 벗어나 캐릭터와 식감까지 앞세운 ‘경험형 상품’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할리스는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활용한 굿즈를 내놓고, 더벤티는 설탕 결정이 씹히는 라떼로 차별화에 나섰다.할리스는 ‘When Moments Turn Red’를 콘셉트로 한 가을 MD 2종을 선보인다. 지난해 공개한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활용해 계절 감성과 실용성을 함께 담은 상품으로 구성했다.‘할리베어 가죽 파우치 키링’은 립밤이나 무선 이어폰 등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메쉬 포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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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만 마시는 카페는 옛말⋯할리스는 ‘백꾸’, 더벤티는 ‘아그작’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가을 시즌을 맞아 단순한 음료 경쟁에서 벗어나 캐릭터와 식감까지 앞세운 ‘경험형 상품’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할리스는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활용한 굿즈를 내놓고, 더벤티는 설탕 결정이 씹히는 라떼로 차별화에 나섰다.할리스는 ‘When Moments Turn Red’를 콘셉트로 한 가을 MD 2종을 선보인다. 지난해 공개한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활용해 계절 감성과 실용성을 함께 담은 상품으로 구성했다.‘할리베어 가죽 파우치 키링’은 립밤이나 무선 이어폰 등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메쉬 포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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