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UWB 기반 안전 기술을 활용한 비전 펄스 캠페인으로 칸 라이언즈 2026에서 수상했다.현대자동차·기아는 세계적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비전 펄스 캠페인이 기술 디자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칸 라이언즈는 1954년 프랑스 칸에서 시작된 국제 광고제로, 올해 73회를 맞았다. 올해 행사에는 92개국에서 2만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다.비전 펄스 캠페인은 유치원 통학버스에 비전 펄스 기술을 시범 적용해 어린이 통학 안전을 지키는 현대자동차·기아의 활동과 제작 과정을 담은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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