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마스오토가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 사업의 성과와 확장 전략을 공개했다. 노재경 마스오토 부대표는 기술 실증에 머무르는 자율주행이 아니라, 고객사가 실제 운송료를 지불하는 B2B 반복 매출 기반 사업을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노 부대표는 마스오토가 2023년부터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고객사는 이마트24였으며, 당시 국내에는 대형 트럭으로 자율주행 화물 유상운송을 할 수 있는 제도 자체가 충분히 마련돼 있지 않았다. 마스오토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에 실증 특례를 신청해 운송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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