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토요타가 16일 6세대 RAV4를 공식 출시한 가운데, 후토나가네 요시나리 치프 엔지니어가 RAV4에 새롭게 적용된 지능화에 대해 설명했다.6세대 RAV4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 '아린(Arene)'을 새롭게 적용했다. 토요타는 이를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시작'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 아린 첫 적용, 토요타 SDV의 출발점토요타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플랫폼 아린은 개인화, 안전, 딜러, UX, 서비스, 사회 개념을 모두 포함한다.토요타는 이 플랫폼을 통해 첨단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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