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가 메르세데스-벤츠 GLC의 첫 순수 전기 모델인 ‘디 올 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의 사전계약이 700대를 넘겼다고 밝혔다.한성차는 지난 4월부터 시행중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전환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제도 시행 4개월여가 지나면서 각 파트너사(옛 딜러사)의 고객 경험과 영업 현장에도 본격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한성차를 비롯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각 파트너사들은 RoF를 기점으로 영업과 서비스, 마케팅 등 전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