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이 차세대 프로 모델의 카메라 성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서 주 카메라, 망원 카메라, 카메라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주 카메라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가변 조리개다. 가변 조리개는 촬영 환경에 따라 렌즈로 들어오는 빛의 양과 심도 표현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상황에 따라 더 다양한 사진 분위기와 촬영 스타일을 구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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