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글로벌 디자인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대차·기아는 20일 ‘2026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4개를 수상하며 총 5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이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매년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하며,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기아 EV4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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