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이재민 돕기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을 위해 쉘터(구호텐트)를 지원한다. 향후 구호활동이 본격화되면 긴급 구호키트 등 구호물품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또, 피해 복구 현장에는 밥차 운영도 준비한다. 이재민과 소방대원, 구호요원 등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등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현장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금융지원도 실시한다. 개인대출 고객에게는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원의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