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테네시 현장을 다시 방문해 미국 핵심광물 통합제련소 구축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주요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최 회장이 지난달 초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본격화하는 ‘크루서블 징크’ 출범식에 참석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다시 이뤄졌다. 고려아연은 최 회장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미국 정관계 주요 인사들과 전력 인프라와 인허가 등 핵심 현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지난 17일 미국 현지시간 기준 미치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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