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니 오해의 단초는 다큐 ‘섞어넣기’ 러닝타임 내내 실제 사건 영상·소리 넣어 관객은 ‘실재보다 더 실재’ 느낌 받을 수도감독 허진호는 ‘리모컨’으로 대한민국을 울렸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