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기자] 닛산이 브랜드를 대표해온 스카이라인의 차세대 모델 투입을 공식화했다. 세단 시장 위축 속에서 한때 단종설까지 거론됐던 스카이라인이 2027년 탄생 7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가능성이 커졌다.닛산자동차는 지난 4월 14일 열린 장기 비전 발표회에서 차세대 스카이라인 투입 계획을 밝히고 티저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 닛산은 스카이라인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인공지능 기술, 닛산 및 인피니티 기존 모델 전략 등 폭넓은 계획을 제시했다. 경영 재건을 진행 중인 닛산은 재건 계획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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