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아우디가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7,337대를 판매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910대보다 49.4% 늘어난 실적으로, 단순한 판매 반등을 넘어 성장 흐름에 진입한 모습이다.월별 판매는 1월 847대에서 2월 991대, 3월 1300대로 증가세를 이어갔다. 4월에는 918대로 주춤했지만 5월 1509대, 6월 1,772대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2분기 판매량은 4,199대로 전분기보다 33.8%나 증가했다.상반기 판매 1위 모델은 Q4 45 e-트론이다. 총 1420대가 등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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