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트럭 기업 마스오토가 한국과 미국에서 실제 화물을 운송하며 쌓은 사업 경험을 글로벌 교통정책 관계자들과 공유한다. 미국 교통부와 텍사스주 교통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강릉 ITS 세계총회 세션에서 자율주행 트럭을 실증 단계에서 상용운송으로 확장하기 위한 제도와 인프라를 논의할 예정이다.마스오토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노제경 부대표가 자율주행 상용화 관련 2개 세션의 한국 측 연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노 부대표는 21일 ‘자율주행에 대비한 운송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