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스웨덴 전기차업체 폴스타(Polestar)가 덴마크 전기차 충전 서비스 기업 클레버(Clever)와 손잡고 양방향 충전(V2X) 기술 상용화를 위한 실증 프로젝트에 나선다.양사는 덴마크 내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차량-전력망(V2G), 차량-가정(V2H) 충전 및 정전 시 비상 전력 공급 기능을 시험 운영할 계획이다.클레버에 따르면 현재 덴마크 도로에는 60만 대 이상의 전기차가 운행되고 있으며, 이들 차량의 배터리는 일반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ESS)보다 훨씬 큰 저장 용량을 보유한 ‘이동형 에너지 저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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