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선보인 대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미국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한 제품은 첫날 온라인몰 실시간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6월 6일까지 9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추가 재고 확보 후 판매가 재개될 예정이다.현재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는 3개의 한국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그 가운데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고주파 중심 시장에서 독자 개발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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