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기자] 중국 배터리 소재 기업 간펑리튬이 전기 모빌리티용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서 추가 진전을 보였다. 리튬메탈 기반 고에너지 밀도 셀은 소량 생산 단계에 들어갔고, 400Wh/kg급 전고체 배터리는 1,100회 이상 충전 사이클을 넘기며 엔지니어링 검증을 마쳤다.간펑리튬은 투자자 관계 업데이트를 통해 10Ah급 리튬메탈 배터리가 500Wh/kg 에너지 밀도에 도달했으며, 현재 소량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배터리는 10Ah 전고체 제품으로 500Wh/kg 에너지 밀도에 도달한 첫 사례로 소개됐다. 전고체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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