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1월 시행할 예정이었던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를 2년 더 유예하기로 했다. 2020년 제도를 신설한 이후 과세가 세 차례 미뤄졌지만 청년층을 중심으로 반대 여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