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기아가 첫 목적기반차량(PBV) PV5의 일본 수출을 시작하며 현지 판매 준비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갔다.기아 PV5의 첫 물량은 지난 4월 일본 아이치현 토요하시 미카와항에 도착했다. 이번에 입항한 차량은 총 34대다. 기아는 일본 현지 수입·판매 파트너로 소지츠를 선정했다. 소지츠는 100% 출자 법인 ‘기아 PBV 재팬’을 통해 기아 PBV를 일본 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일본 시장에는 PV5 패신저와 PV5 카고 두 가지 버전이 먼저 투입된다.기아는 2025 재팬모빌리티쇼에서 PV5 패신저와 카고를 일본

Full article body is being fetched in the background. Refresh in a moment to see the complete paragraphs. For now this page shows a summary and AI analy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