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LX세미콘이 자체 개발한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LX61101’의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 이 제품은 하반기부터 현대자동차와 기아 생산 차량부터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LX세미콘은 10일 차량용 MCU LX61101의 대량 생산을 개시, 현대차와 기아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동안 현대차와 기아는 차량용 반도체를 NXP, 인피니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해외 반도체 업체에 전량 의존해 왔다. 이번 LX61101의 양산으로 현대차와 기아는 차량용 MCU 공급망을 국내 중심으로 다변화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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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차량용 MCU 양산⋯현대차·기아 하반기 생산차량 적용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LX세미콘이 자체 개발한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LX61101’의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 이 제품은 하반기부터 현대자동차와 기아 생산 차량부터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LX세미콘은 10일 차량용 MCU LX61101의 대량 생산을 개시, 현대차와 기아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동안 현대차와 기아는 차량용 반도체를 NXP, 인피니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해외 반도체 업체에 전량 의존해 왔다. 이번 LX61101의 양산으로 현대차와 기아는 차량용 MCU 공급망을 국내 중심으로 다변화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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