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우리금융의 전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가 불거진 뒤 그룹 경영진의 친인척 관련 대출을 전수 파악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사 결과는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누구를 대상으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조사했는지, 친인척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했는지, 확인된 대출이 몇 건이고 잔액은 얼마였는지조차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으며, 부적정 대출이나 예외승인 사례가 발견됐는지, 조사 결과를 신한금융 이사회나 감사위원회, 금융감독원에 공식 보고했는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이 때문
Auto
신한금융 친인척 대출 전수조사⋯2년째 결과 ‘깜깜이’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우리금융의 전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가 불거진 뒤 그룹 경영진의 친인척 관련 대출을 전수 파악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사 결과는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누구를 대상으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조사했는지, 친인척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했는지, 확인된 대출이 몇 건이고 잔액은 얼마였는지조차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으며, 부적정 대출이나 예외승인 사례가 발견됐는지, 조사 결과를 신한금융 이사회나 감사위원회, 금융감독원에 공식 보고했는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이 때문
🤖 AI
AI Summary & AI Analy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