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주요 시중은행 대상은행권이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팔며 고객에게 불리한 수수료 조건을 내건 정황이 포착돼 금융감독원이 불완전판매 여부를 따져보기 위해 현장검사에 나서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