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미국 제약사 암젠이 심부전과 만성 신장질환 관련 처방약 일부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번 리콜을 '클래스 II(Class II)'로 분류했으며, 회수 대상은 미국 전역에 유통된 콜라놀와 센시파 일부 제품이다.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암젠은 지난 6월 초 콜라놀(Corlanor, 성분명 이바브라딘)과 센시파(Sensipar, 성분명 시나칼세트) 일부 로트에 대한 리콜 절차에 들어갔다. 전체 회수 규모는 94만 병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콜라놀은 심부전 환자 치료에
Full article body is being fetched in the background. Refresh in a moment to see the complete paragraphs. For now this page shows a summary and AI analy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