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그동안 일반 관람객의 접근이 제한됐던 충남 태안의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을 처음 개방한다. 최대 차량 500대와 관람객 3000명을 수용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 ‘까쥬(GAS & JUICE by DRIVE)’를 오는 12일 열고, 시험로 주행과 드리프트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한국타이어는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의 세 번째 카밋(Car-Meet) 행사를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국테크노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카밋은 자동차 소유자들이 자신의 차량을 전시하고 서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