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류쉐량 BYD 그룹 부총재 겸 아시아태평양 자동차영업사업부 총경리가 지난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한국 시장 전략과 DM-i 기술, 향후 제품 확대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이날 류쉐량 부총재는 “BYD의 한국 진출 이후 1년간 큰 성과라고 하면 최단기간 1만대 판매 달성도 있었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한국 시장에서 친환경차 보급에 힘을 보탰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YD는 한국 시장 진입 이후 전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년간 국내에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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