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기아가 전 세계 우수 정비사들의 기술력을 겨루는 ‘제12회 기아 스킬 월드컵’을 열고 글로벌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기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기아 오산교육센터 등에서 이번 대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킬 월드컵은 해외 우수 정비사를 발굴하고 정비 기술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정비 기술 경진대회다. 2002년 첫 개최 이후 2년마다 이어지고 있다.올해 대회에는 각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40개국 42명의 대표 정비사가 참가했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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