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글로벌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의 ‘친구간송금’ 서비스가 누적 송금 건수 600만 건, 누적 이용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친구간송금은 트래블월렛 앱 이용자끼리 원화와 외화를 수수료 없이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여행 중 동행자와 경비를 정산하거나 여행 후 남은 외화를 친구에게 보내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송금 방식도 간단하다. 앱에서 통화를 선택한 뒤 받는 사람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금액만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한 번 송금한 상대는 이후 별도 정보 입력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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