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가 북미 사업을 외식 브랜드 출점과 소스 유통, 현지 생산까지 넓힌다. 캐나다에서는 현지 호텔·부동산 기업이 운영하는 매장을 더본코리아 외식 브랜드로 전환하고, 미국에서는 홍콩반점 탕수육 소스를 시작으로 B2B 소스 현지 생산을 추진한다. 지난해 9월 TBK 소스를 공개하며 내놓은 해외사업 구상이 실제 사업 협의 단계로 넘어가는 모습이다.더본코리아는 지난 2일부터 북미 출장 중인 백종원 대표가 캐나다 썬레이그룹(Sunray Group)과 외식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썬레이그룹은 메리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