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테슬라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올해 연간 12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면서, 전기차 보조금과 사회공헌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1~5월 동안 테슬라코리아는 4만5,020대를 판매하며, 월 1만대 이상 판매를 이어갔다. 이 기세가 연말까지 유지될 경우, 올해 국내 연간 판매량은 12만대에 달할 전망이다.2026년 국고 보조금 기준에 따르면, 차량 가격 5,700만 원 미만은 100%, 5,700만~8,500만 원은 50%, 8,500만 원 초과는 지급되지 않는다. 모델Y RWD의 국고 보조금은 약 1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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