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 아크에너지가 추진 중인 리치몬드 밸리 태양광·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프로젝트가 전력망 연결 승인을 확보했다. 고려아연은 아크에너지가 호주 송전망 사업자인 트랜스그리드와 전력시장 운영기관 AEMO로부터 리치몬드 밸리 프로젝트의 전력망 연결 승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리치몬드 밸리 프로젝트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북동부 리치몬드 밸리 지역의 머틀 크리크 인근에 조성되는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사업이다. 사업은 2200MWh 저장 용량과 275MW 출력 용량을 갖춘 장주기 BESS,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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